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한국지엠노조, 박근혜 퇴진 요구 가두 행진 진행…대구 여고생 자유 발언 이어 곳곳에서 행동 나서

한국지엠지부



'대구 여고생 자유 발언 이어 각계 각층 목소리 이어져'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 하는 '대구 여고생 자유 발언'은 물론 최근 이를 둘러싼 각계 각층의 목소리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최근 대구 여고생 발언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각 대학 동문회에서도 시국선언이 있다르고 있다. 이에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도 행동으로 박근혜 정권 퇴진 요구 가두 행진등을 진행한다.

한국지엠지부는 8일 화요일 제447차 간부합동회를 개최해 조합원이 참여하는 '헌법 유린, 국정 농단, 민주주의 파괴, 박근혜 정권 퇴진 한국지엠지부 조합원 시국대회' 공장 내 조립 사거리에서 9일 수요일 오후 4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시국대회에는 현재 조립사거리에서 시국철야농성 중인 추영호, 이보운, 이성재, 민기 전)위원장 및 지부장을 비롯한 주간근무 현장 조합원 및 사무직노동자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국대회에 이후에는 부평역까지 1시간가량 거리행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부는 11월 12일 민중총궐기에 조합원 참여를 조직하고, 공장 밖 주변에 현수막을 대규모로 현수막을 설치하기로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