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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현대차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 성료

현대차가 지난 10월 5일부터 진행해온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의 참가자들이 지난 5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출발신호와 함께 힘차게 달려나가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10월 5일부터 진행해온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캠페인의 마지막인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을 지난 5일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3만6000여명의 기부자들이 참여해 지구 15바퀴를 달렸다.

현대차가 미세먼지 발생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공유하고,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과 함께 살기 좋은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은 달리면서 사회공헌도 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러닝(Running) 캠페인이다.

한 달 동안 진행된 캠페인에는 총 3만6000여 명의 기부자들이 참여해 목표 거리인 57만3000km를 초과해 약 61만4000km를 달성했으며, 이는 지구 15바퀴를 넘게 달린 수치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사전에 약속한 청라지구 친환경 숲 조성, 환경미화원 공기청정 마스크 지원, 어린이집 마이크로 윈도우 필터 지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 페스티벌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22.4km를 달린 기부자들 중 1만 명이 참석했으며, 현대차는 1만 명의 참가자가 함께 달리는 7km 러닝, 인기 가수 다이나믹 듀오, 씨스타, 에픽하이 콘서트 등의 행사를 마련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함께 세상을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기획한 아이오닉 롱기스트 런이 3만6000여 명의 기부자들의 참여로 인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아이오닉 등 친환경차량 보급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앞서 현대차는 기후변화 관련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제도인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에서 최고등급을 획득, 글로벌 대표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가치를 입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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