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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3분기 매출액 1조 6576억 원…영업이익 2971억 원 달성

한국타이어가 지난달 18일 준공한 테크노돔.



한국타이어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6576억원, 영업이익 2971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3%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 4.2% 줄었다.

3분기 영업익 증가는 초고성능 타이어 매출 비중이 크게 늘었으며, 유럽과 중국 시장에서 교체용 타이어뿐 아니라 신차용 타이어 판매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한국타이어는 유럽 및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초고성능 타이어(UHPT : Ultra High Performance Tire) 판매 비율 증가와 프리미엄 OE 공급 확대로 전년 동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23%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는 "유럽과 중국 시장에서 초고성능 타이어 매출액 비중이 5% 이상 증가했으며, BMW 플래그십 모델인 '뉴 7시리즈'를 비롯해 하이엔드 프리미엄 SUV 포르쉐 '마칸'까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달 18일 준공한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킨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타이어의 원천기술과 미래 신기술의 메카로 최첨단 타이어 기술력을 선도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중장기 R&D 전략 실행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이 밖에도 한국타이어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함으로써 프로액티브한 기업문화를 발현시켜 글로벌 톱 티어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전세계 180여 개국에 판매가 되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촉시키기 위해 멀티 브랜드 전략을 통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선제적인 신흥시장 공략으로 지속적인 글로벌 성장 가속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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