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현대모비스, 홈페이지 새롭게 오픈…고객서비스 강화 위한 초석

현대모비스 모델들이 새롭게 개편한 홈페이지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4일 다양한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해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에 개편된 홈페이지는 그동안 별도로 운영된 부품정보(카탈로그 포함) 검색, 공정거래 자율준수 사이트, 회사의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등 각종 콘텐츠가 하나의 홈페이지에서 통합 운영된다.

또 주요 메뉴의 디자인이 재구성됐고 데스크톱, 스마트폰, 태블릿 등 기기에 따라 화면 구조가 자동으로 재배열돼 최적화하는 반응형 웹도 함께 구현됐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을 통한 접속이 한층 편리해졌다.

'AS부품 정보 검색 기능'이 강화돼 사측은 일일 2000~3000여명 내외 차량 부품 정보 조회자들의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 자매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던 현대기아차 76만개 AS부품의 카탈로그 및 가격 조회 기능이 통합 홈페이지로 일원화됐다.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책임과 관련한 각종 데이터를 시각화해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차트도 도입됐다. 현대모비스는 '신기술개발' 및 'e역사관'코너도 올 연말까지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통합 홈페이지를 회사의 과거와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정보센터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윤경 현대모비스 홍보실장은 "새롭게 개편한 통합 홈페이지는 현대모비스의 고객서비스와 브랜드 저널리즘을 강화하기 위한 초석"이라며 "개편 이후에도 고객 편의성을 고려해 최신 흐름에 맞춰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