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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국내 완성차 업체 9월 내수시장 살려라…아슬란·SM6 등 다양한 혜택

현대차 아슬란.



국내 완성차 업체가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차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기아차, 르노삼성, 쌍용차, 한국지엠 등 국내 완성차 업체의 지난달 내수 판매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0.6% 하락하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 이에 대대적인 판촉행사에 나선다.

현대차는 내주 신형 i30 출시를 앞두고 구형 i30의 현금할인을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강화했다.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선택할 경우에도 30만원을 할인해준다. 신형 i30는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20만원 할인한다.

아슬란과 투싼은 이번달부터 신규 할인대상에 포함됐다.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저조했던 아슬란을 띄우기 위해 현대차는 200만원 현금할인 조건을 내세웠다. 투싼은 50만원을 할인한다.

또 아반떼와 쏘나타(HEV, PHEV 포함), 그랜저(HEV 포함), 투싼, 싼타페 등을 오는 20일까지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귀향비 20만원도 지원한다. 기아차도 오는 23일까지 K3, K5, 스포티지를 구매한 고객에게 20만원을 할인한다.

르노삼성 SM6.



르노삼성은 QM6 출시를 앞두고 이전 세대 모델인 QM5에 200만원 현금할인 조건을 내세웠다. 3.9% 36개월 할부 조건을 선택해도 150만원을 할인한다. 인기 모델 SM6의 경우 조기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귀성여비 30만원을 지원한다.

한국지엠은 9월 한달 간 스파크를 구입하는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 현금할인과 다이슨 무선 청소기를 함께 제공한다. 트랙스 구입 시 역대 최대 구매혜택을 마련했다. 9월 한달간 트랙스 구입시 총 206만원 상당의 취득세 7%, 자동차세 1년치를 지원하는 '택스 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차량을 3년 이상 보유한 고객이 크루즈를 구입하는 경우 30만원, 캡티바를 구입하는 경우 5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쌍용차는 신차 구입부터 이용 및 재구매까지 종합적인 혜택을 담은 '어메이징 케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가위 귀성비 100만원 지원 또는 무이자 36개월 할부 ▲출고 30일 이내 품질 불만족 시 동일사양 신차교환 ▲5만/10만㎞ 무상보증 등의 혜택을 담고 있다.

닛산 올 뉴 알티마.



한편 수입차 업체들도 다양한 가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닛산은 중형 세단 올 뉴 알티마 2.5 SL 신규 고객에게는 구매 방법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스포티 CUV 쥬크 SV 모델 구매 고객이 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쥬크 S 모델 현금 구매 시 3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가족 나들이에 최적화된 7인승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는 구매 방법에 따라 60개월 저금리 할부 또는 3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이 주어진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소형 SUV 피아트 500X 모델에 대해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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