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르노삼성 SM6 dCi 연비 깡패…하이브리드 보다 유류비 더 적어

르노삼성 SM6 dci



르노삼성자동차의 SM6 dCi가 하이브리드 세단보다 유류비가 더 적게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 SM6 dCi는 디젤 세단 중 최고인 17.0km/L의 연비를 자랑한다. 하이브리드 차량인 K사 중형 하이브리드(17인치) 17.0km/L, G사 중형 하이브리드(17인치) 17.1km/L과 동등한 수준의 연비다.

평균적인 운전자의 연간 주행 거리가 1만7000km라는 점에서 주유비를 계산해보면 SM6 dCi는 120만원으로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보다 최대 20만원 가량 적게 든다. (경유가격 1200원/L, 휘발유가격 1400원/L 기준) 또한 배기량 1.6L 이하 차량에 해당돼 연간 자동차세도 하이브리드 세단과 비교해 최대 25만원까지 절감할 수 있다.

SM6 dCi는 가솔린은 물론, 디젤과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모든 경쟁 국산 중형세단보다 우월한 경제성을 입증했다. SM6의 혁신과 품격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SM6 dCi는 브랜드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동시에 합리적인 구매 성향을 지니고 있는 실속파를 정조준 한다.

한편 이번 디젤 모델 추가에 힘입어 SM6 라인업은 가솔린 2.0 GDe, 가솔린 터보 1.6 TCe, 디젤 1.5 dCi, LPG 2.0 LPe 등 모두 4가지 모델로 다양화했다. 기존 3개 파워트레인만으로 국내 중형 세단 시장에 큰 파란을 일으켰던 르노삼성 SM6는 이번 새로 SM6 dCi가 가세함으로써 인기가 한층 확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