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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정책

1인 여성기업을 위한 비즈니스센터, 역삼동 팁스에 '오픈'



'여성특화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 S1 6층에 문을 열었다. 여성벤처협회가 관리하는 비즈니스센터는 입주기업을 위한 15개 독립형 사무공간과 함께 5개 개방형 업무공간, 회의실, 상담실 등 입주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센터에선 입주기업의 제품·서비스 등이 시장에 조기 진입할 수 있도록 마케팅 교육, 여성CEO연계 멘토링, 경영컨설팅 등 성장디딤돌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27일 열린 개소식에서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 조강래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이은정 한국여성벤처협회 명예회장, 이용성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배희숙 한국여성벤처협회 명예회장, 강시우 창업진흥원장, 이 영 한국여성벤처협회장,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한무경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송혜자 한국여성벤처협회 명예회장,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 안상미 ㈜공공의 주방 대표(왼쪽부터)가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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