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파인디지털, 파인드라이브와 연동하는 블랙박스 '탱크' 출시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파인디지털은 자사 내비게이션인 파인드라이브와 완벽하게 호환하는 커넥티드 블랙박스 'TANK'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TANK는 내비게이션과 연동 시 별도의 블랙박스용 GPS 안테나 없이도 파인드라이브만의 특허 기술인 TurboGPS를 수신해 속도, 경·위도, 방위각 등 내비게이션의 GPS 정보를 완벽히 전달한다. 또한 내비게이션의 터치스크린을 통해 블랙박스를 자유롭게 컨트롤할 수 있으며 블랙박스에 저장된 영상을 내비게이션 메모리 카드로 간편하게 백업할 수도 있다.

또 자동차 시동을 걸고 2초 이내에 녹화가 시작되는 '퀵 부팅'을 지원한다.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사고가 시동을 건 뒤부터 출차까지 수 분 내에 발생한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더불어 시동을 끄는 즉시 블랙박스를 주차 감시 모드로 전환하며, 이후 승차 시에는 주·정차 시간 동안의 주차 충격 감지 녹화 리포트를 제공해 차량 피해 여부를 현장에서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TANK는 전방 130도, 후방 139도의 넓은 화각을 지원하고 프리미엄 4인치 IPS 터치 액정을 탑재해 영상 녹화 시 사각지대를 최소화함과 동시에 시인성을 높였다. 또한 전후방 모두 풀 HD의 고화질로 영상을 기록하며 소니 엑스모어 IMX322 센서를 적용해 조도가 부족한 야간에도 노이즈 없이 선명한 화질로 촬영한다.

이 외에도 녹화 시 파일을 데이터 분산 없이 균일하게 저장해 메모리 카드 오류 및 수명 저하를 방지하는 포맷프리 3.0, 하나의 파일에 전방과 후방 영상을 동시에 기록하는 원파일 멀티트랙 레코딩, 주차 감시 영상을 초당 1프레임의 15배속으로 저장하는 타임랩스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췄다.

파인드라이브 김병수 이사는 "새롭게 선보이는 파인드라이브의 블랙박스 TANK는 탁월한 성능은 물론 내비게이션과의 완벽한 연동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TANK를 통해 소비자들이 미래형 자동차 모델인 '커넥티드카' 컨셉에 어울리는 '커넥티드 블랙박스'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