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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 초등 학부모 서포터즈 '우공비맘' 12기 발대식

좋은책신사고, 초등 학부모 서포터즈 '우공비맘' 12기 발대식

'우공비맘' 12기 발대식 참가자들 사진=좋은책신사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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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지난주 서울 서초동에서 초등 학부모 서포터즈 '우공비맘'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우공비맘은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됐다.

발대식에서는 우공비맘 활동 계획 발표와 더불어 우공비x카카오프렌즈 콜라보레이션 소식, 한국사 첫걸음 신간안내, 초등 수학학습법 강연 등이 열렸다. 또한, 동화책 '엄마 몰래'를 쓴 조성자 저자가 '우리아이의 엄마표 독서·토론·논술'을 주제로 특별 강연회가 진행됐다.

300명이 최종 선발된 우공비맘 12기는 초등 참고서 우공비 등 다양한 초등 도서를 가장 먼저 체험하고 교재 평가, 시장조사, 홍보 활동을 6개월 동안 하게 된다. 또한, 우공비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녀 교육과 체험활동 정보를 교류하고 좋은책신사고가 주최하는 강연회 등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미션 수행에 따라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좋은책신사고는 초등 학부모와 소통하기 위해 2010년부터 서포터즈를 운영해 왔다. 서포터즈의 교재 평가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매 학기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신간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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