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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불스원, 태풍·장마철 호우로 인한 세차고민 티슈로 해결

태풍과 장마철 내린 비로 얼룩진 차량의 유리를 청소할 수 있는 불스원 유리세정티슈.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직장인 박재현(36세)씨는 장마철만 되면 세차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늘 고민이다. 세차하면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 같고 그렇다고 차량이 흙탕물이나 오염물로 더럽힌 채로 가만두는 건 더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5일 오전 수도권 전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동부간선도로 월계교 인근 중랑천이 범람하는 등 전국적으로 국지성 호우가 내리고 있다. 또 북상하는 제1호 태풍 '네파탁'의 영향으로 주말부터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다.

때문에 이같은 고민을 하는 운전자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자동차 용품 전문 브랜드 불스원이 장마철에 티슈로 하는 간편한 세차법을 소개했다.

◆자동차를 물로 닦아낸 것 같이 깨끗하게

우선 트렁크에서 잠자고 있던 먼지떨이개를 이용해 가볍게 쓸어주자. 너무 세게 문지르는 것보다 표면에서 떨어뜨린다는 느낌으로 바깥쪽으로 먼지와 오염물을 밀어내면 된다. 그리고 세정과 왁싱을 한번에 작업할 수 있는 '불스원 크리스탈 코트 티슈'로 닦아주면 마치 물로 닦아낸 것처럼 깨끗해진다. 티슈를 이용해 차량 전체를 골고루 닦아주면 남아 있던 먼지와 오염물이 없어질 뿐만 아니라 표면의 광택이 되살아 나고 재 오염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불스원 레자왁스티슈.



◆깨끗해진 유리로, 안전운전까지

자동차 유리의 오염물들을 유리세정제를 뿌려 닦는 것이 번거롭다면 '불스원 유리세정티슈'를 사용해보자. '유리세정티슈'를 이용하면, 유리세정제를 이용해 닦아낼 때 남던 자국이나 얼룩덜룩함이 생기지 않을 뿐만 아니라 유리창에 형성된 유막도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만큼 더욱 맑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자동차 내부도 새 것처럼 깔끔하게

자동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시트에 음식, 음료, 오염물이 묻는 경우도 함께 증가한다. 시트의 오염물질은 자동차 실내를 지저분하게 보이는 대표요소로 시간이 지날 수록 제거하기가 어렵다. 장댓비로 인해 차 문을 열고 청소를 하기엔 걱정된다면 '불스원 천연가죽보호티슈'를 사용해보자. 가죽 손상 없이 안전하게 오염물질을 없애주는 것은 물론 고유의 색상을 되살리고 가죽에 보습효과를 더해 새 것처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게 돕는다. 만약 합성피혁을 사용하고 있다면 '불스원 레자왁스티슈'를 사용하면 된다. 시트를 왁스로 코팅하여 광택을 살리고 재오염을 방지한다. '불스원 레자왁스티슈'의 경우 시트뿐만 아니라 자동차 내장재, 대쉬보드 등에도 광택을 더할 수 있는 만큼 처음 자동차를 샀을 때의 깔끔함과 광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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