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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인천시 소외계층 어린이 위해 풋살 경기장 조성…맨유 레전드 게리 베일리 참석

기증식에 참석한 인천 중구 지역의 꿈나무 축구 아동 선수들과 인천광역시 아동복지협회 축구클럽이 친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쉐보레가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지역사회를 위해 풋살경기장을 기증했다.

쉐보레는 15일 인천 중구 보라매아동센터에서 쉐보레-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풋살경기장 기증식을 가졌다. 이번 풋살경기장 기증은 쉐보레의 '아름다운 가능성 실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동센터 아이들이 축구를 통해 신체적·정신적·감정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기증식에는 쉐보레 마케팅본부 이일섭 전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등이 참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 게리 베일리(57)도 특별 손님으로 동참해 이번 기증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지엠 마케팅 본부 이일섭 전무는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삶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자 풋살 경기장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쉐보레는 축구를 통해 지역사회와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공헌(CSR) 활동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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