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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창업/취업

외식창업 '리틀족발이' 본사와 점주의 노력으로 만드는 성공창업



앞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의 성공은 본사와 점주의 상생의 노력만이 창업 성공의 지름길로 자리 잡겠다.

최근 창업이 트렌드로 자리잡게 되면서 계획 없이 무분별한 창업으로 3개월도 되지 않아 문을 닫는 가게들이 많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무분별한 창업으로 인해 조기폐업이 많이 늘고 있고 '매장 수만 늘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몇몇 프랜차이즈 본사와 계획 없이 창업을 목적으로 하는 일부 점주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창업의 경우 점주들의 생업이 걸려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특히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본사나 점주 한쪽만 노력하기보다는 양쪽이 서로 상생하는 구조를 띄어야 성공 창업에 가까워질 수 있다.

이에 최근 족발창업 '리틀족발이'가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최초의 양념족발을 표방한 '리틀족발이'는 보이차를 이용해 보이족발을 개발함은 물론 최근 신개념 족발 요리 세트를 선보였다. 또한 노력하는 본사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으며, 최근 잇따른 매장들의 성공 오픈으로 예비 점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점주들의 철저한 사전교육을 통해 족발제조, 서비스 등의 점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도움을 주고 있다.

리틀족발이 본사는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서비스 교육으로 점주들의 시질적인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2016년 족탕기 개발, 홍보마케팅 지원을 통해 점주들이 보다 쉽게 매장운영에 힘쓸 수 있도록 했다. 리특족발이는 매주 수요일 길동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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