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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강소라 광고모델로…내비 업계도 광고모델 시대 활짝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내비게이션 업계도 광고 모델 시대가 열렸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의 광고 모델로 배우 강소라(사진)를 선정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배우 강소라의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아이나비의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전 세대에 걸쳐 높은 호감도를 가진 배우 강소라는 최근 KBS2 월화극 '동네변호사 조들호'에서 여주인공 변호사 이은조 역으로 열연하며, 자연스럽고 친근한 연기로 시청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팅크웨어 이남경 마케팅 본부장은 "아이나비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서비스를 가장 먼저 도입하고, 시장을 리드해 왔다"면서 "새로운 아이나비의 얼굴 배우 강소라씨와 함께 브랜드의 가치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팅크웨어는 내비게이션 초기 시장부터 '아이나비'라는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했으며 현재는 블랙박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태블릿 PC 등에서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마켓리더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과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50 View', '무료법률 상담서비스' 등 고객 중심의 상품기획과 마케팅, 사후관리 시스템으로 업계 1위를 이어가고 있다.

강소라가 모델로 활약하는 아이나비의 새로운 광고는 6월 말부터 온에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