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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동국실업, 기아차 니로 '센터콘솔' 납품…소비자 만족도 높여

니로에 장착된 동국실업의 센터콘솔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동국실업이 기아차의 소형 하이브리드SUV '니로'에 센터콘솔을 공급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센터콘솔은 자동차의 좌우 시트 사이의 센터페시아 아랫부분부터 팔걸이까지 수납공간과 각종 편의장치가 일체형으로 설치된 모듈을 가리킨다.

제네시스 EQ900에 크래쉬패드와 글로브박스 등을 공급하며 현대기아차그룹과 신뢰를 쌓아온 동국실업은 기아차와 니로의 센터콘솔 납품 계약을 맺었다.

니로에 장착된 동국실업의 센터콘솔은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센터콘솔 내장형 USB 충전포트, 2열 220V 인버터의 기능이 내장돼 다양한 IT 기기의 전원 연결로 충전이 가능하게 했다. 또한 2열 에어밴트를 통해 뒷좌석까지 냉·온풍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기능 등이 장착돼 있다.

또 운전자가 센터콘솔의 암레스트를 열면 내부에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는 USB포트가 있고, 충전을 위해 선을 연결하면 센터콘솔의 홈올 통해 밖으로 뺄 수 있도록 편의성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한편 동국실업은 글로벌 공조전문기업 갑을오토텍과 더불어 갑을상사그룹의 핵심 회사로 1955년 창업이래 미래 성장동력과 지속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1996년 자동차부품업종으로 사업을 다변화하여 자동차 내외장재 및 공조관련부품, 램프관련부품 등 주요 제품을 국내외 자동차 제조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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