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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휴가철 중고차 매매전 중고차매매사이트 매입시세표 활용법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신차보다 중고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중고차는 명절이나 휴가철이 시작되기 전에 판매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조언이다. 한 정비업체 직원이 차량을 수리하고 있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경제 불황의 여파로 소비가 위축됐다. 자동차 시장도 비슷한 모습이다.

26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자동차 구매 트렌드를 보면 새 차를 구입하는 것보다 중고차를 선호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금처럼 경기회복을 피부로 느끼기 어려운 경우에는 소비자들이 신차 대신 중고차를 선호하는 동시에 자신이 타던 중고차를 되팔아 이익을 얻는 과정이 맞물리면서 더욱 큰 성장률을 기록하게 된다.

중고차시세는 지역과 판매 시기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난다. 또한 중고차판매 경로에 따라서도 큰 차이가 벌어진다. 개인간의 중고차 거래를 하는 것이 중고차시세가 높게 형성되는 편이고 그냥 새차 구매할 때 영업사원에게 차를 넘기는 경우가 중고차가격이 가장 떨어진다.

업계 관계자는 "중고차 팔 때 판매시기에 따라서 가격변화가 있는데 명절이나 여름휴가철이 시작되기 전에 판매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카통령 서재필 대표는 "중고차 매매시 정식 관인계약서로 작성되는지 검토하고 사업자자가 중고차매매에 관련된 사업자등록증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며 "매입계약 담당자가 사원증이 있는지 검토한다면 중고차판매로 문제가 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중고차매매사이트 중고차시세표 가격비교를 활용하면 합리적인 중고차 매매가격을 지원 받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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