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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불스원, 국내 자동차용품업계 최초 이란 진출

불스원이 자동차용품업계 최초 이란에 진출해 런칭쇼를 진행하고 있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대표이사 이창훈)이 국내 자동차용품업계 최초로 이란에 진출한다.

지난해 말부터 이란의 잡지,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이란 자동차용품 관련 업계에서 인지도를 높혀 온 불스원은 지난 5월 12일 이란 수도 테헤란 스피나스 팔라스 호텔에서 브랜드 런칭쇼를 성황리에 열고 본격적으로 이란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번 출시행사에서는 불스원의 엔진세정제 '불스원샷', 엔진코팅제 '불스파워' 등으로 이뤄진 엔진케어 제품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인기몰이 중인 '크리스탈코트'를 중심으로 하는 서피스케어, 유리발수코팅제 '레인OK 스피드', '레인OK 워셔액'으로 이뤄진 글래스케어, '폴라패밀리 방향제'의 에어케어, '불스원미러', '프리미엄 에어컨히터필터' 등의 부품까지 등 5개 카테고리의 상품들을 선보였다.

불스원 해외영업파트 한유철 대리는 "비교적 자동차용품 관련 역사가 짧은 이란은 그만큼 차량 관리용품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도도 낮은 상황"이라며 "하지만 그만큼 강력하게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해 진행한 마케팅 등이 이란 현지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불스원 이창훈 대표이사는 "이번 런칭쇼를 통해 불스원이 이란의 자동차 용품 시장에서 한국을 알리는 브랜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란 뿐만 아니라 중국, 이집트,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전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우수한 품질의 자사 제품들이 인지도를 쌓고 있는 만큼 국내를 넘어 해외로 나아가는 글로벌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으로 더욱 발전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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