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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키자니아' 센텀시티점에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 열어…모터 레이싱 안전 교육·트랙 체험

한국타이어가 지난 8일 '키자니아' 센텀시티점에 오픈한 모터스포츠 체험공간을 방문한 아이들이 레이싱 안전 교육을 받고 있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지난 8일 국내 각 분야 최고 브랜드 후원으로 운영되는 어린이 테마파크 '키자니아' 센텀시티점에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키자니아' 센텀시티점의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은 생생한 에듀테인먼트의 공간을 마련해 소비자들에게 받은 큰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되돌려 주기 위해 기획됐다.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교통 안전과 직업체험을 해줄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모터스포츠 체험 공간은 어린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자동차 레이싱 콘셉트로 구성됐다. 트레이닝 존에서 운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안전 교육을 받은 뒤 라이센스를 취득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정식 레이서가 되어 모터 레이스 트랙 위에서 안전 운전하며 랩타임 기록 대결도 펼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2012년 5월부터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키자니아' 1호점에 운전 면허 시험장을 운영해오고 있다. 어린이들이 자동차 운전을 체험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로 안전벨트 착용, 교통신호 준수, 핸들과 엑셀, 브레이크 조작법 등 안전운전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와 안전 운전 관련 상식을 교육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에서 시행하는 차량지원사업 외에도 틔움 버스, 타이어 나눔 사업 등을 통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 계층을 돕고 있다. 어려운 환경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드림 위드 사업과 위기청소년 보호 자립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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