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매서운 추위를 버틴 자동차가 그동안 쌓여있던 먼지를 털어내고 봄을 맞이할 때가 됐다.
포근해진 날씨를 만끽하려는 '나들이족'이 분주해지는 계절이다. 봄맞이 나들이를 준비하면서 돗자리, 도시락 등 챙길 것들이 많지만 나들이 장소로 향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드라이브를 위해 차량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특히 봄비, 꽃가루, 미세먼지 등으로 운전자의 피로도는 배가 될 수 있다. 이에 현대모비스가 혹한의 겨울철을 무사히 잘 버텨준 차량에 선물할 수 있는 용품을 소개했다.
◆싱그러운 실내공기 에어컨·히터 필터&크리너
차량의 실내공기 청결상태는 탑승자의 호흡기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겨울철에는 자동차 창문을 닫고 있는 경우가 많아 밀폐된 차의 실내공기가 탁하게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쾌적한 실내공기를 위해서는 에어컨·히터 필터의 주기적 교체가 중요하다. 흔히 에어컨 필터를 여름에 교체하지만 미세먼지나 꽃가루가 많은 봄철에 미리 교체해두는 것이 좋다.
현대모비스의 프리미엄 에어컨·히터 필터와 에어컨·히터 크리너로 쾌적한 실내공기를 만들 수 있다. 프리미엄 에어컨·히터 필터는 외부의 오염된 공기와 먼지가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또 담배 냄새, 유해 세균, 곰팡이는 물론 새차 증후군 등을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자동차 필터는 보통 1년에 2회 또는 8000~1만㎞ 주행 시마다 주기적으로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필터를 교체했다면 현대모비스 에어컨·히터 크리너를 사용해 자동차 공조시스템 내부에 포진하고 있는 각종 먼지와 오일찌꺼기, 니코틴, 박테리아 곰팡이 등을 제거하면된다. 이 제품은 운전자의 건강을 생각한 아이디어 상품으로 거품 형태로 특수 배합된 화합물이 차량의 공조시스템 내부의 이물질을 적절하게 분해한 뒤 제거하는 웰빙 제품이다.
다만 에어컨·히터의 필터를 교체하거나 내부를 세정하는 작업은 상당히 까다로운 작업으로 전문가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가까운 자동차용품판매점 또는 현대·기아차의 정비업소인 '블루핸즈'나 '오토큐'를 방문해 구입·시공하는 것을 권한다.
◆내 차의 심장 정비 '엔진룸크리너'
자동차의 심장인 엔진을 잘 관리해줘야 한다는 것은 운전 초보도 알 수 있는 상식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것 외에는 엔진을 어떻게 관리할지 모른다. 이럴 때 쉽고 간편한 현대모비스 엔진룸크리너를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현대모비스 엔진룸크리너는 말 그대로 엔진에 쌓인 먼지를 제거해주는 제품이다. 초강력 스프레이 타입으로 작업방식도 간편해 초보운전자나 여성운전자도 신속하게 자동차 엔진과 각종 기계에 묻은 기름때나 오물을 제거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 엔진룸크리너는 엔진룸, 각종 기계 및 차고바닥에 묻어있는 구리스, 오일, 찌든 때를 제거하는 데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며 각종 전기장치에 영향을 끼치지 않아 안전하다.
◆쾌적한 시야 확보 '실리콘와이퍼&발수코팅 골드워셔'
운전자의 상쾌한 기분을 책임지는 것이 바로 투명하고 맑은 시야다. 봄철에는 미세먼지나 봄비 등으로 자동차 앞 유리가 더럽혀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와이퍼가 제 기능을 못한다면 탁한 시야로 스트레스가 쌓이기 마련이다.
현대모비스의 실리콘 와이퍼는 들뜸, 소음, 물 끌림 등 기존 와이퍼의 단점을 개선하고 장점을 대폭향상했다. 현대모비스 실리콘 와이퍼의 블레이드는 100% 실리콘 고무날에 발수코팅한 제품으로 내열, 내한, 내오존성과 부품 변형에 대한 대응성이 우수하다. 특히 고무 자체에서 뛰어난 발수 효과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현대모비스 실리콘 와이퍼 블레이드는 원터치 클립형으로 고정되는 방식으로, 장착이 쉽고 간단하다.
워셔액은 본격적인 황사와 미세먼지 영향이 잦아지는 봄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대모비스 발수코팅 골드워셔는 발수코팅, 벌레 자국 제거, 유막 제거, 난반사 방지 등의 다양한 기능을 한 번에 갖추도록 개발된 국내외 유일의 특허품이다. 특히 봄철 야간운전의 불청객 벌레자국을 말끔히 제거해주는데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