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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쌍용차 티볼리 에어 가격 공개 사전 계약 스타트…티볼리 흥행 이어가나

쌍용차 티볼리 에어.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신차 '티볼리 에어'의 가격을 공개하고 사전 계약에 나선다. 티볼리 에어는 트림에 따라 1960만~2500만원으로 책정됐다.

쌍용차는 신차 티볼리 에어의 출시에 앞서 사전 계약을 실시하며, 사전계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티볼리 에어는 지난해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티볼리의 DNA를 적용한 모델로 국내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이다. 티볼리는 지난해 국내 4만5021대, 수출 1만8672대로 총 6만3693대가 판매됐다.

쌍용차는 2일 전국 280여 전시장에서 일제히 티볼리 에어(TIVOLI Air)의 사전 계약을 개시함과 더불어 실제 차량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를 살펴 보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바벨(Barbell) 타입 범퍼 등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티볼리 에어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티볼리 에어는 티볼리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공유하는 '또 하나의 티볼리'"라며 "넉넉한 탑승공간은 물론 경쟁 모델인 1.7L 준중형 SUV들을 크게 뛰어 넘는 720L 적재공간을 바탕으로 모든 활동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유저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즐겁게 변화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티볼리 에어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AX(M/T) 1960만~1990만원 ▲AX(A/T) 2120만~2150만원 ▲IX 2270만~2300만원 ▲RX 2470만~25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2100만원대(A/T)부터 시작되는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쌍용차는 오는 8일 서울 세빛섬에서 신차발표회를 열고 티볼리 에어를 공식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하며,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보도발표회 초청 고객을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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