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기아차 쏘울 EV 출시 글로벌 시장서 인기…21개월만에 1만대 판매 돌파

기아차 쏘울 EV.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전 세계 전기차 시장 규모가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기아자동차의 '쏘울 EV'가 국산 전기차 최초로 글로벌 시장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1일 기아차에 따르면 쏘울 EV는 2014년 5월 출시 이후 올해 1월까지 21개월만에 국내 1580대, 해외 8630대 등 총 1만210대가 판매됐다.

국산 전기차 중에 1만대 고지를 넘어선 것은 쏘울이 처음이다. 쏘울 EV는 첫해인 2014년 국내외에서 1431대가 판매되는데 그쳤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8452대로 판매 대수가 크게 늘었다.

쏘울 EV는 해외에서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출시 첫 해인 2014년 해외 판매량이 국내의 두배 정도였으나 이듬해인 2015년에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6배 이상 많이 팔렸다.

올해 1월까지 해외에서 판매된 8630대 중 6770대가 유럽에서 소화됐다. 미국에서는 1411대가 판매됐으며 기타 국가에서는 449대가 팔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