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 가치 급상승…EQ900 출시후 지속 판매 성장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지난해 11월 4일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을 선언했다.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지난해 11월 출범한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가치가 급상승하고 있다.

17일 브랜드 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지난 1월 브랜드가치 지수(BSTI) 843.5점으로 국산차 부문 3위에 올랐다. 지난해 순위 8위(788점)에서 다섯 계단이나 상승한 것으로, 지난해 11월 고급 브랜드로 출범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신차 EQ900은 올해 1월에만 2164대가 판매됐고, 누적 계약대수가 1만5000대를 넘어서면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시장에도 올해 안에 출시 예정인데 벌써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국산차 브랜드 가치 1, 2위에는 현대차 대형 세단 그랜저(876.7점)와 중형 세단 쏘나타(861.2점)가 올랐다. 작년 순위 4위였던 쌍용차 코란도C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인기를 등에 업고 순위를 지켰다. 한국GM의 경차 스파크는 작년 3위에서 올해 5위로 밀려났다.

BSTI는 국내 유통 브랜드 1000여개를 대상으로 브랜드가치를 평가하는 모델이다. 브랜드스탁 내의 증권거래소 모의주식 거래로 평가한 브랜드주가지수(70%)와 소비자 조사지수(30%)를 합쳐 1000점 만점으로 점수를 매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