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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카린 설 명절 앞두고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대기업·자치구와 차별화

카린 로고.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자동차정비공업사협동조합' 카린(회장 윤범병)이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이해 파격적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설 명절 승용차를 이용하는 귀성·귀경객들을 위한 것으로 엔진오일, 부동액, 브레이크액, 워셔액 등을 보충해주고 타이어 공기압 측정을 기본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컴퓨터3D바디얼라인먼트'를 사용해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또한 카린의 차량점검 서비스는 흔히 대기업이나 자치구 차원에서 시행되는 서비스와는 차별점을 갖고 있다. 카린은 자체적으로 구축한 'KARIN6+1'시스템을 통한 자동차 수리에 입각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카린의 'KARIN6+1'시스템은 첫 번째로 진단 및 정비계획을 세워 철저한 플랜을 바탕으로 수리하는 것이다. 이어 차체수리, 기계요소 수리의 단계를 걸쳐 점검 후 부식방지 및 도장, 도장, 조립 및 점검의 단계를 거치며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자동차의 성능 뿐만이 아니라 미관상의 결함 또한 완벽하게 점검, 특히 정비를 받은 후 일정 시간 뒤 다시 발생하는 문제를 책임지고 재정비해주는 시스템 '평생보증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최고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범병 회장은 "소비자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업체들과 뜻을 모아 무상점검 서비스를 진행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번 서비스는 오는 6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카린은 지난 해 11월 2일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라는 모토를 기반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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