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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국내 전시장 확대…수입차 판매 증가에 대응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진주 전시장 내부 모습.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 전시장을 늘리며 소비자들과의 친밀감 확대에 나서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벌써 순천과 진주에 새로운 전시장을 오픈했다. 이는 국내 수입차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지역 고객들의 니즈를 듣고 향후 시장 확대를 위함이다. 실제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된 수입차가 전년대비 24% 증가해 24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7일 순천 전시장(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향매로 142)을 신규 오픈했다. 새롭게 오픈한 순천 전시장은 전라남도의 첫 번째 전시장이다. 전시장에는 고객 상담실과 총 3대의 차량이 전시 가능하다. 또한 발레파킹을 지원하며 총 15대 주차가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순천 전시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전국 전시장 중 국내 최남단에 위치해, 다소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제품을 접하기 어려웠던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지속적으로 인구 유입이 증가하는 순천 신대 지구에 자리해, 메르세데스-벤츠의 감성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어 메르세데스-벤츠는 진주에 신규 전시장(진주시 남강로 875)을 오픈했다.

진주 전시장은 연면적 1,985㎡, 대지면적 5,940㎡에 지상 4층 규모로, 총 40대 이상의 주차가 가능한 넓은 부지와 세련된 디자인의 1층 전시장에는 8대 이상의 차량이 전시되어 다양한 차량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방문 고객의 편의를 위해 발레파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딜리버리 존을 마련하여 신차 출고 시, 고객들이 여유롭게 차량을 접할 수 있게 된다.

진주 서비스센터는 기존에 위치했던 호탄길에서 전시장과 인접한 강남로로 확장 이전했다. 지상 2층의 규모로, 일반수리 워크베이 5개를 갖추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숙련된 전문 기술자들을 확충해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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