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AJ렌터카 신사옥 이전 제2의 도약 나서…국내·외 시장 입지 구축 박차

AJ렌터카.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AJ렌터카가 8호선 문정역 인근(서울 송파구 정의로 8길 9)으로 확장 이전하고 제 2의 도약에 나선다.

AJ렌터카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AJ렌터카 사옥에 둥지를 튼지 4년 10개월만에 2배 이상 규모의 신사옥으로 이전한다. AJ렌터카의 AJ가족 신사옥은 지난 2014년 4월 준공을 시작으로 약 19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성됐다.

이곳에는 AJ렌터카와 모회사 AJ네트웍스를 비롯해 AJ셀카, AJ파크 등 AJ그룹 계열사도 함께 입주한다.

한편 AJ렌터카는 업계 최초로 저비용 렌터카 브랜드인 '빌리카'를 론칭하고 국내 렌터카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AJ렌터카는 카자흐스탄에서 2010년에 법인을 세우고 진출했다. 이곳에서 렌탈업과 중고차 매매업을 함께 하면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지난해는 39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AJ렌터카는 카자흐스탄을 시작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계속 모색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