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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벤츠 내년 1월 '더 뉴 GLE·GLC' 출시 앞두고 시승행사 진행

메르세데스-벤츠 SUV 패밀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내년에 출시하는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비롯해 기존 SUV의 온·오프로드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자사 모델 운전자와 미디어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전체 SUV 모델들의 주행 성능을 한 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SUV 시승 행사를 1일부터 8일까지 전라북도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개최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SUV 시승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온로드뿐 아니라 험로 구간을 포함한 오프로드 등 모든 주행 환경에서 메르세데스-벤츠 SUV 차량들의 우월한 기술력과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행사에서 내년 초 국내 출시를 예정하고 있는 새로운 SUV 모델들을 포함한 자사의 SUV 전 차종을 한 자리에 선보였다.

전설적인 럭셔리 오프로더 G-클래스부터 SUV 세그먼트의 S-클래스인 GLS,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의 개척자 GLE, SUV에 쿠페의 스포티함을 결합한 럭셔리 SUV 쿠페 GLE-쿺, 모던 럭셔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미드 사이즈 SUV인 GLC 그리고 다재다능한 면모를 갖춘 컴팩트 SUV인 GLA까지 총 6종의 매력적인 메르세데스-벤츠 SUV 패밀리를 소개했다.

아름다운 무주의 자연 경관과 함께 최고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독일 본사 메르세데스-벤츠 드라이빙 이벤트 팀의 오프-로드 담당 강사들이 참여해 메르세데스-벤츠 SUV 각 모델들의 매력과 성능을 최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도로 조건의 주행 코스, 인공장애물코스, 눈길 슬라럼, 험로 주행 등 각 모델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통해 다이내믹하고 익사이팅한 메르세데스-벤츠 SUV만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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