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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 '2015 패밀리 투어'…"모터사이클 오해는 호감으로"

11월 7일 패밀리투어에 참여한 라이더들이 모여 출발하고 있다./할리데이비슨 코리아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10회를 맞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패밀리 투어'가 고객과의 또 하나의 추억을 남겼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지난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열린 '제 10회 2015 신차고객 패밀리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신차고객 패밀리 투어'는 라이더와 가족이 함께 여행하며 모터사이클에 대한 오해를 풀고, 서로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벤트로써 지난 2007년 업계 최초로 시작한 이후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소재의 워터파크에서 진행됐으며, 할리데이비슨 고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선착순 참가 신청을 받았다.

특히 행사에서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의 많은 참여로 평소에 바빠 함께 하지 못했던 물놀이와 보물 찾기 게임 등이 진행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아빠가 가족에게 전하는 영상 메시지 그리고 가족이 '아빠에게 보내는 편지' 등의 이벤트로 서로간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했다.

이 외에도 행사가 끝난 뒤 참가자에게는 가족과 할리데이비스의 즐거운 시간을 추억으로 오래 남길 수 있도록 사진 CD 제공 및 기념품을 증정했다.

패밀리 투어에 참가한 유영희씨(46)는 "처음엔 바이크에 대한 오해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행사에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 남편의 라이딩을 직접 보니, 더욱 더 안전에 유의하는 모습에 오히려 안심이 됐다"며 "바이크를 구매한 뒤 남편은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 더 노력하고 있고 이제 우리 가족과 바이크는 하나의 연결고리 같은 것이 됐다"라고 말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최고운영책임자 강태우 이사는 "그 동안 가족과 함께하는 건전한 레저 문화로써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도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바이크를 혼자 즐기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보답하는 할리데이비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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