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대리점협의회가 지난 4일 평택공장을 방문해 내수 판매 월 1만대 달성을 축하하고 생산 현장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10월 티볼리의 판매 호조세에 힘입어 12년 만에 월간 최대 내수판매(1만8대)를 기록했다.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 및 대리점협의회 관계자들이 현장 직원들에게 소정의 선물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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