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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현대기아차, 미국서 '톱클래스' 품질 신뢰도 입증

컨슈머리포트 평가 기아차 6위, 현대차 9위…사상처음 동반 10위권 진입

기아자동차 2016 쏘렌토 / 기아차 제공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현대기아차가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의 신뢰도 조사에서 처음으로 동반 10위권에 진입하며 품질 신뢰도를 입증했다.

미국 소비자 잡지 컨슈머리포트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연간 자동차 신뢰도 조사(2015 Annual Auto Reliability Survey)'에서 기아차는 6위, 현대차는 9위에 올랐다.

지난해 조사와 비교해 현대차와 기아차 모두 4계단씩 상승했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모두 10위권에 진입한 것은 처음이다.

특히 기아차는 역대 최고 순위인 6위에 자리했다. 또 가장 믿을만한 브랜드(Most Reliabale) 7개 가운데 하나로도 선정됐다. 현대차는 믿을만한 브랜드(Reliabale)로 꼽혔다.

컨슈머리포트는 이번 결과 발표에서 현대기아차의 약진을 주목했다. 12월호(잡지) 기사에서 업체별 내용 중 한국차부터 언급했으며, 기아차 쏘렌토의 사진을 대표로 사용했다.

컨슈머리포트는 "기아차와 현대차 등 한국차가 강세를 보였다. 형제회사(기아차와 현대차)는 각각 6위와 9위를 차지했으며, 기아차는 처음으로 혼다를 큰 차이로 눌렀다"고 설명했다.

컨슈머리포트는 매년 미국에서 판매되는 차량들의 신뢰성을 평가해 순위를 매기고 있다. 가장 권위있는 소비자 잡지로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입하는 데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올해는 28개 브랜드 74만대를 조사했으며 가장 믿을만한 브랜드(7개), 믿을만한 브랜드 (8개), 신뢰도가 낮은 브랜드 (13개) 등 세 그룹으로 분류해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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