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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현대차 쏠라티 서울 양재동 본사에 등장…'출시예고'

현대차 미니버스 쏠라티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서울 양재동 본사에 미니버스 쏠라티(SOLATI)가 등장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16일부터 현대차 양재동 사옥 주차장에는 학원차나 비즈니스 셔틀용 등으로 활용될 수 있는 15인승 유럽형 미니버스 쏠라티 5대가 세워져 있다.

최근 열린 골프대회 '프레지던츠컵'에 지원됐던 차량이 현대차 본사에서 업무용으로 쓰기로 해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이번 본사 배치를 계기로 이달 또는 내달에 국내에서도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쏠라티는 12인승인 스타렉스와 25인승 카운티 버스의 중간 차급인 유럽형 소형 상용차다.

현대차는 쏠라티가 출시되면 호텔이나 법인들의 비즈니스용 또는 외국인 관광객 수송용 미니버스나 학원차 등으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의전용 리무진, 캠핑 등 레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쏠라티의 전장은 6195㎜, 전폭은 2038㎜, 전고는 2700㎜다.

최고출력 170마력의 힘을 내는 2.5 CRDi 디젤 엔진을 장착했다.

국내 출시를 앞두고 6월부터 사전 계약을 받고 있는 쏠라티는 500대가 계약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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