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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GM, 3분기 233만대 판매 전년비 3.1%↓

쉐보레 임팔라



제너럴모터스(GM)가 3분기 233만대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3.1% 감소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GM은 3분기 전 세계 판매량이 233만 대로 전년 동기(241만 대)에 비해 줄었다.

업계는 3분기 GM의 판매량 감소는 아시아, 남미, 러시아 시장에서의 부진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북미 지역에서는 저유가와 저금리 덕분에 픽업트럭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차량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판매량이 5.2% 증가했다.

유럽에서도 1.1% 늘었다.

그러나 남미 지역 판매량이 31% 급감했다.

아시아태평양, 아프리카, 중동 지역 사업부 판매량도 10.3% 줄었다.

중국은 4.2% 감소했다.

주력 브랜드인 쉐보레는 판매가 9.5% 감소했다.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뷰익은 3.8% 증가했다.

GM의 중국 브랜드인 바오준은 판매가 거의 3배로 뛰었다.

GM의 브랜드중 하나인 GMC는 6.7% 늘었다.

올해 1~9월 판매량은 715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 줄었다.

중국과 북미 시장을 제외하고는 전 지역에서 판매량이 감소했다.

중국 시장에서는 GM의 고급브랜드인 캐딜락 판매가 12% 늘면서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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