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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타이어 나눔 사업' 수혜기관 대상 운전자 안전교육 실시

타이어 나눔사업 수혜 기관 대상 운전자 교육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타이어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타이어가 사회복지 기관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10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안전한 이동 환경을 위해 노후된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동그라미 타이어 나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전국 2213개 기관, 총 9252개 차량의 노후 타이어 교체를 지원했다.

2015년에는 총 570개 기관을 최종 선정해 타이어 4개 교환과 휠 얼라이먼트 교정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 50개 기관의 운전자를 선정해 안전운전을 위한 타이어·차량관리 이론과 실습 교육을 시행한다.

차량 관리 지식과 기술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운전자를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한계선 점검, 배터리 점검, 오일류·냉각수 점검, 워셔액·와이퍼 등의 소모품 자가 교체 등을 실습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한국타이어는 이를 통해 앞으로 사회복지기관의 운전자들이 스스로 차량을 관리하며 안전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교육 대상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인천, 대전, 광주 등 전국 주요 지역으로 나눠 10월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시행 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의 문화 체험을 지원하는 '동그라미 틔움버스' 사업, 아동,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드림위드 대학생 봉사단 사업,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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