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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블루메, 신임 포르쉐 회장에 선임

닥터 올리버 블루메 포르쉐 신임 회장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닥터 올리버 블루메가 포르쉐 회장으로 임명됐다.

2일 포르쉐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폭스바겐그룹 회장에 임명된 마티아스 뮐러의 후임 인사다.

뮐러 회장은 포르쉐 최고경영자(CEO) 역임 후 5년 만에 폭스바겐으로 복귀했다.

블루메 신임 회장은 2013년 초부터 포르쉐 이사회 임원으로 생산과 물류 업무를 총괄해 왔다.

포르쉐 감독이사회는 재무 담당 이사회 멤버인 루츠 메쉬커를 이사회 부회장에 임명했다.

닥터 볼프강 포르쉐 포르쉐 감독 이사회 의장은 "신규 이사회 임원과 회장이 모두 회사 내부 출신이란 점에 의미가 있다"며 "포르쉐의 임직원은 동기부여가 높은 것은 물론 유능한 자질을 갖춘 간부들이 많다"고 강조했다.

포르쉐 의장은 "포르쉐는 뮐러 회장의 지도아래 획기적인 모델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918 스파이더 슈퍼카와 컴팩트 SUV인 마칸을 언급했다.

한편, 포르쉐는 향후 5년간 현재 생산 현장에 11억 유로(한화 약 1조4443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주요 투자 프로젝트에는 엔진 공장과 차체 제작 공장을 포르쉐의 대표 작업장에 신설하는 것 등이 포함돼 있다.

본사가 있는 주펜하우젠의 조립라인도 확장된다.

앞으로는 모든 911과 박스터 모델이 이곳에서 조립된다.

2016년 여름부터는 카이엔도 이곳에서 생산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