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車업계, 추석맞이 특별 무상점검 실시…'안전운전 하세요'

국내 완성차 업계가 추석을 맞아 '무상점검 서비스'를 주요 고속도로에서 실시한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국내 자동차 업계가 추석을 맞아 무상점검 서비스에 나선다.

22일 각사에 따르면 현대·기아자동차는 25일부터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총 35개 지점에 서비스코너를 마련하고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 운행을 위한 사항들을 점검해준다.

오일류,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품도 무상으로 교환해 줄 예정이다.

필요시 항균·탈취 서비스, 스캐너 점검 등의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된다.

또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사고발생 시 필요한 조치와 견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국지엠은 25~28일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엔진과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해 준다.

또 와이퍼 블레이드, 전구류 등 소모성 부품과 냉각수·엔진오일 보충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고객들이 가까운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쌍용차도 추석 연휴에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 10개 휴게소에서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차량 기본 점검·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서비스를 실시한다.

각종 오일류, 부동액, 워셔액 보충, 엔진, 브레이크 등 일상 점검과 공조시스템 및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도 할 예정이다.

경부(안성), 영동(여주), 중부(음성), 호남(정읍), 남해(진영) 등에서 실시한다.

'추석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내용은 각사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