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넥센타이어, FCA 선정 '공급품질 우수기업'

16일 얀장 FCA APAC 품질총괄(왼쪽부터), 래리 워커 FCA APAC 구매 품질 본부장, 박근형 넥센타이어 OE영업총괄 전무, 김진태 FCA 한국 품질총괄 상무가 FCA가 선정한 '글로벌 공급품질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넥센타이어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넥센타이어는 FCA (피아트 크라이슬러 오토모빌스)사로부터 '글로벌 공급품질 우수기업'으로 16일 선정됐다.

FCA가 매년 개최하는 '글로벌 공급품질 우수기업' 시상식은 글로벌 부품 공급업체 중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글로벌 1500여개 공급 업체 중 타이어는 4개 업체의 5개 공장지가 선정됐다.

넥센타이어는 창녕·양산 공장 2곳 모두 선정됐다.

넥센타이어는 2012년부터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FCA에는 '올 뉴 200'과 '램 3500', '램 프로마스터', '500X', '듀카토' 등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향후에도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