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금융상품 이용 고객 특별 프로모션 포스터 / 폭스바겐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9월 폭스바겐 파이낸셜을 이용해 신차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0만원 상당의 주유 할인카드를 증정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폭스바겐 파이낸셜이 제공하는 할부 금융 상품을 이용하는 개인고객들이 부담 없이 폭스바겐 차량의 주행 성능과 연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이달 중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신차를 출고 받은 고객에게는 GS칼텍스에서 발행하는 주유 할인카드를 지급한다.
주유 시 이 카드를 이용할 경우 ℓ당 500원의 할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누적 400ℓ까지 지원되는 20만원 상당의 주유 할인카드는 신차교환프로그램 1년이 적용되는 상품 선택 시 제공받을 수 있다.
또 20일까지 전국 36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폭스바겐 패밀리세단 스페셜 시승 이벤트'에 참여하고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의 금융상품을 이용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폭스바겐 오리지널 카케어 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폭스바겐 파이낸셜은 이달 제타 2.0 TDI 블루모션, 파사트 2.0 TDI,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 CC 2.0 TDI 블루모션 모델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 파사트 1.8 TSI, 골프 1.6 TDI 블루모션 모델 대상으로는 월 10만원대 납입금으로 폭스바겐의 오너가 될 수 있는 유예 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할 방침이다.
고객이 제타 2.0 TDI 블루모션 모델(3150만원)을 무이자 할부 상품으로 구매할 경우 선납금 30%(945만원)를 내고 매월 약 62만원을 36개월간 납부하면 된다.
또한 선납금 30%(1158만 원)을 내고 매월 약 80만원을 36개월간 납부하면 티구안 2.0 TDI 블루모션 2016년식 모델(3860만원)의 오너가 될 수 있다.
강형규 폭스바겐 파이낸셜 부사장은 "이번 주유 할인카드 증정 이벤트는 고객들이 부담 없이 차량을 경험 할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라며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고객들이 풍성한 혜택을 누리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