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현대차, 2015년 '글로벌 CS 세미나' 개최

현대차 '2015년 글로벌 CS 세미나'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현대차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는 2일부터 4일까지 서비스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글로벌 CS(Customer Service)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리츠칼튼 호텔에서 전 세계 38개국의 서비스 대표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서 현대차는 새로운 글로벌 서비스 슬로건인 'RIGHT HERE, RIGHT CARE'를 발표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서비스 슬로건은 '언제나 고객을 위해 대기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각국의 고객경험 차별화 우수사례 ▲미래 자동차 시장 트렌드 및 서비스 대응 전략 ▲고객접점 서비스 인력관리 및 역량 개발 등을 주제로 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스트리아 대리점의 토마스 슈타잉거씨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객만족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고객경험 차별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현대차의 고객 최우선 경영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며 "오스트리아의 현대차 고객에게 최고품질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측은 "새로운 서비스 슬로건은 최고의 고객만족도 달성을 위한 현대차의 신념"이라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노력하고 고객 감동을 위한 서비스를 실시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차는 ▲해외서비스 교육센터 ▲사이버 정비교육시스템 ▲글로벌 원격진단 서비스 전문가 교육 ▲해외 서비스 어드바이저 챔피언십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 등을 통해 정비인력을 양성하고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