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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구조용접착제·자가복원 도입에 따른 수리비 증가 없다"

신형 렉서스 ES300h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아사히 토시오 렉서스 엔지니어 총괄은 1일 서울 송파구 복합문화공간 '커넥트 투'에서 열린 '2016 렉서스 올 뉴 ES' 미디어 출시행사에서 "구조용접착제는 차체 강성을 높이기 위해 도어 틀, 필 하우스 등에 사용했다. 이전까지 사용하지 않았다. 도장 마지막 공정에 클리어 코트라는 부드러운 재질을 입혔다. 상처나 스크래치가 나더라도 쉽게 복원할 수 있는 기술이다. 구조용접착제, 도장기술과 같은 기술 도입으로 고가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수리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도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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