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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렉서스,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방침 반영…LS600h 200만원↓

정부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방침이 반영된 렉서스 가격비교표 / 렉서스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렉서스 브랜드는 정부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방침에 따라 모든 렉서스 모델 판매가격에 이를 반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판매 중인 렉서스 모델은 최대 200만원의 가격이 인하된다.

주요 모델의 가격은 렉서스 LS600h(하이브리드, Executive기준)가 200만원 인하된 1억7810만원으로 인하 폭이 가장 크다.

NX300h(하이브리드, Supreme기준)가 60만원 인하된 5620만원, CT200h(하이브리드, Supreme 기준)가 30만원 인하된 3950만원 등이다.

렉서스 측은 “9월 1일 국내에 출시되는 올 뉴 ES에도 정부의 이번 개소세 인하 방침을 반영해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가격적용에 따른 렉서스 모델 구매문의는 렉서스 전시장에서 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