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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한국토요타,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방침 반영…시에나 60만원↓

정부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방침이 반영된 토요타 모델 가격비교표 / 토요타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토요타는 정부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방침에 모든 토요타 모델 판매가격에 이를 반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판매 중인 토요타 전 모델은 최대 60만원의 가격이 인하된다.

주요 모델 가격은 토요타 미니밴 시에나가 60만원 인하된 5210만원(3500cc 2륜)으로 인하폭이 가장 크다.

캠리(2500cc 가솔린)가 30만원 인하된 3360만원, RAV4(2500cc 2륜)가 40만원 인하된 3190만원 등이다.

한편, 프리우스의 E 트림의 경우 기존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적용으로 인해 개별 소비세가 부과되지 않으므로 판매가격(3140만원)에는 변동이 없다.

이번 가격 적용에 따른 토요타 모델 구매 문의는 토요타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