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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르노삼성 "소비자 위해 LPG 자동차 규제 빨리 완화돼야"

르노삼성 SM7 LPe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부사장은 27일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SM7 LPe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자동차에 쓰이는 연료는 LPG(액화석유가스)를 포함해 여러가지 사용이 가능해졌으면 좋겠다. 그래야 고객들이 자유롭게 차량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빠른 시일내에 규제가 완화돼야 한다고 본다. 이와 관련된 규제·법규·제도는 현재 절세 쪽으로 많이 이용되는 것 같다. 이 때문에 역차별 논란도 생긴다. 그래서 잘못된 부분은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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