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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코모 한국지엠 부사장 "트랙스 가솔린·디젤 판매비율은 6:4"

쉐보레 트랙스 디젤 주행모습 / 한국지엠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마크 코모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25일 인천시 운서동 네스트호텔에서 열린 쉐보레 트랙스 디젤 신차발표회에서 "한국시장의 경우 디젤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 쉐보레 트랙스의 가솔린·디젤 판매 비율은 6:4로 보고 있다. 시장상황을 지켜보면서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