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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한국지엠 "유로6 가용시점 고려해 트랙스 디젤 출시"

쉐보레 트랙스 디젤 주행모습 / 한국지엠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마크 코모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25일 인천시 운서동 네스트호텔에서 열린 쉐보레 트랙스 디젤 신차발표회에서 "경쟁사와 달리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의 출시 시점에 차이가 있는 이유는 제품을 출시 할 때마다 글로벌 파워트레인 조직에서 공급을 받는데 유로6의 경우 가용 시점까지 기다린 것이다. 유로6는 세계적으로 수요가 많다. 공급량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이 있다. 주목할 점은 유로6를 충족하는 트랙스 디젤이 출시됐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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