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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 15년째 '사랑의 집짓기'활동…올해는 전북 군산

올해로 15년을 맞은 볼보건설기계 '사랑의 집짓기' 활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볼보건설기계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2회에 걸쳐 전라북도 성산면에서 '2015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진행한다.

2001년부터 임직원의 참여로 시작된 사랑의 집짓기 프로젝트는 지난 15년 동안 진행된 볼보건설기계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 행사에도 70여 명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볼보건설기계의 사랑의 집짓기 활동은 2001년 아산에서 열린 '지미 카터 특별건축사업'에 20여명의 임직원들이 자진해 뜻을 모아 봉사를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됐다.

볼보건설기계는 매년 한국해비타트와 후원 협약식을 맺고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지원하는 등 어려운 형편에 처한 이웃을 돕고 있다.

이 행사에 참가하는 볼보건설기계의 임직원들은 지난 15년 동안 여름휴가를 자진 반납하고 춘천, 군산, 천안, 대전, 양평 등지에서 저소득층 무주택자들의 집을 지어주는 건축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올해로 15년을 맞은 볼보건설기계 '사랑의 집짓기' 활동에 참가한 임직원들이 전북 군산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작업을 하고 있다. / 볼보건설기계 제공



특히, 크루 리더 제도는 볼보건설기계만의 특별한 제도다.

15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참가한 이정달 기장 등 5명의 현장 경험이 풍부한 리더가 주축이 돼 경험이 적은 참가자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현장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담당한다.

석위수 볼보건설기계 사장은 "볼보건설기계의 사랑의 집짓기 프로젝트가 15년 간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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