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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복합문화공간 '커넥트 투' 방문객 15만명 돌파

2일 진행된 '커넥트 투 방문객 15만명 돌파기념 축하행사'에서 이병진 렉서스 이사(왼쪽), 15만 번째 방문객 안소희씨(왼쪽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토요타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한국토요타는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 CONNECT TO(커넥트 투)의 누적 방문객이 15만명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토요타는 이를 기념해 전날 커넥트 투에서 15만명 째 맞는 고객의 방문을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15만째 방문의 주인공은 경기도 구리시에 거주하는 안소희씨다.

안씨는 "노래선곡이 좋고, 인테리어, 커피맛, 직원의 친절함이 어우러져 오고 싶어지는 공간이다"며 "자주 올 때에는 1주일에 2번 방문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한국토요타는 안소희씨에게 커넥트 투의 1년 무료 커피교환권을 증정했다.

커넥트 투는 한국토요타가 토요타 본사와 공동으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약 2년여에 걸쳐 심혈을 기울인 프로젝트다.

자동차와 다양한 문화요소를 결합,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한국토요타 측은 "커넥트 투는 편안한 휴식을 선사해 고객의 오감에 잘 어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오픈 이후 일일 평균 1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고객반응이 좋아 '자동차'하면 연상되는 기계적인 이미지를 탈피, '다시 오고 싶은 세련된 만남의 장'으로서의 기획의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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