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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컨콜]현대차 "연간 판매목표 505만대 밀고 나간다"



현대자동차는 23일 컨퍼런스콜에서 연초 판매 목표인 505만대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원희 현대차 재경본부장은 "하반기에는 신차 출시를 통해 목표 달성에 전사적으로 나설 것이기 때문에 연초에 세웠던 연간 판매 목표(505만대)를 변경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상반기 자동차 시장 성장 둔화와 아울러 중국 시장에서도 판매 부진이 심화됐다. 인센티브가 높아진 것도 있고 판매 목표 달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컸다"며 "올 초 올해 세계 자동차 시장 수요 전망치를 전년보다 3.5% 늘어난 8710만대로 예상했으나 8550만대로 하향 조정했다"

이어 "전반적인 판매 부진은 중국이나 신흥 시장의 성장 둔화에서 나오는 것이다.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한 241만대를 판매했는데 하반기에는 상황이 개선될 여지가 있다. 타지역에 신차를 출시해 신차효과를 극대화하고 적극적인 판매지원을 통해 만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주력차종으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꼽았다.

이 본부장은 "신형 투싼이 미국·유럽에서 7,8월 출시되고 중국은 9월에 출시된다. 인도 크레타도 예상 보다 출시일을 앞당겨서 글로벌 시장에 대응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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