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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벤츠코리아, 수입차 판매점 부문 서비스 품질지수 1위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2015 서비스 품질지수(KSQI)' 고객접점 부문에서 수입자동차판매점 산업 1위에 올랐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한 KSQI는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다.

서비스 평가요원이 고객으로 가장해 매장을 방문, 직원의 서비스를 평가하는 미스터리 쇼핑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서비스가 최종 전달되는 고객접점에서 서비스를 평가하기 위해서다.

올해는 KSQI 전체 평균점은 지난해보다 0.1점 상승한 90.4점으로 나타났다.

올해 조사대상 33개의 부문 120개 기업·기관 중 수입자동차판매점이 최우수 점수를 받았다. 특히, 벤츠는 고객접점부문 내 11개 영역 중 인사, 복장·용모, 친절성 등의 영역에서 최고점을 얻어 총 97점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서울과 5대 광역시에 있는 벤츠 전시장에 대한 점수 산정 결과를 토대로 한 것이다.

최덕준 벤츠 세일즈부문 부사장은 "수입자동차판매점에서 이뤄지는 서비스는 고객이 벤츠를 처음 접하는 장소로써 고객을 우선으로 하는 회사의 가치에 부합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객에게 항상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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