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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브라질서 HB20 판매 호조로 점유율 10% 달성

현대차 HB20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현대자동차가 브라질 승용차 시장에서 첫 두 자릿수 점유율을 달성했다.

1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브라질에서 승용차 1만7517대를 판매해 점유율 10%를 기록했다. 이는 5월에 수립했던 9.3%의 점유율을 경신한 수치다.

지난달 브라질에서 현대차의 점유율 순위는 5위다. 1위는 피아트, 이어 폭스바겐, GM, 포드 순이다.

현대차는 지난달에 점유율 10.8%인 4위 포드와의 격차를 0.8%포인트까지 좁혔다.

5월에 두 회사간 점유율 격차는 3.1%포인트였다.

브라질에서 현대차가 승승장구하는 것은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는 전략모델 HB20의 판매 호조 덕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HB20은 지난달 1만4102대가 판매돼 1만582대가 팔린 피아트 팔리오를 제치고 승용차 판매 1위를 차지했다.

HB20은 2012년 출시된 이래 판매가 꾸준히 증가해 브라질에서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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