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자동차

폭스바겐, '더 비틀 클럽.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 성료

폭스바겐 '더 비틀 클럽.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에 전시된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 / 폭스바겐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더 비틀 클럽.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정판 모델인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의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지난 10일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의 외관 컬러 중 하나인 딥 블랙 색상에서 영감을 얻은 공간에 차량 전시와 스페셜 옥션, 라이브 공연까지 곁들여진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졌다.

이날 '더 비틀 클럽. 블랙 프라이데이'를 찾은 참가자들은 오리지널 비틀부터 최신 모델인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까지 만나볼 수 있었다.

디제이 소다가 '더 비틀 클럽.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에서 디제잉을 하고 있다. / 폭스바겐 제공



디제이 예진(DJ Yejin), 디제이 스케쥴1(DJ Schdule1), 디제이 소다(DJ Soda) 등이 연주하는 신나는 클럽 음악과 함께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의 묘미는 특별 경매였다고 폭스바겐은 전했다.

독일 명품 리모와 캐리어가 '마이너스 옥션'을 통해 소개됐으며 애플워치도 행사에 참석한 참가자에게 낙찰됐다.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 1년 이용권을 걸고 펼쳐진 제로 옥션 당첨자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폭스바겐 제공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 1년 이용권이 걸린 '제로 옥션'도 진행됐다.

행운은 430여명의 고객이 써낸 가격 중 추첨한 숫자 4만580원에 가장 근접한 4만530원을 써낸 고객에게 돌아갔다.

'더 비틀 클럽. 블랙 프라이데이'에서는 모든 순서가 끝날 때까지 다양한 크래프트 맥주와 저알콜 칵테일 등도 제공됐다.

치타와 버벌진트의 라이브 공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연계한 '베스트 드레서 선발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졌다.

'더 비틀 클럽.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에서 치타가 공연을 하고 있다. / 폭스바겐 제공



토마스 쿨 폭스바겐 사장은 "이번 행사는 더 비틀 클럽 리미티드 에디션의 출시를 기념하는 동시에 젊고 역동적인 감성을 새로운 방식으로 소개하고자 마련한 파티"라며 "앞으로도 폭스바겐은 고객을 잘 이해하고 젊은 고객과 열심히 소통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