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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2015 서울오토살롱' 개최…자동차 튜닝의 모든 것을 담다

'2015 서울오토살롱'이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 서울오토살롱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국내 최대 자동차 튜닝·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인 '2015 서울오토살롱'이 1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2015 서울오토살롱'에는 오토튜닝관, 오토케어관, 정보기술(IT) 디바이스 용품관, 오토라이프관에 걸쳐 총 80개사 540부스가 설치됐다.

또 90년대 국내외 자동차 튜닝·리스토어 모델을 선보이는 올드카 튜닝·리스토어 특별관을 비롯해 머슬카 특별관, 카오디오 특별관, 슈퍼카 튜닝관 등도 마련됐다.

튜닝 애호가를 위한 튜닝 업체로는 자동차 휠 제조업체 핸즈코퍼레이션, 독일의 서스펜션 튜닝 공급업체 YLK오토모티브, 친환경 대체 연료 솔루션 기업 로, 튜닝 서스펜션 제조업체 HSD 등이 있다.

BMW 차량을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글로벌 완성차 튜너사만하트도 참가한다.

이밖에 카스킨 필름, 자동차 선팅필름 등을 선보이는 한국쓰리엠(3M), 루마필름 등 자동차 관리 용품 관련 업체도 참가한다.

서울오토살롱 사무국은 "정부가 국내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시장규모를 2020년 4조원까지 키운다는 방침에 따라 '2015 서울오토살롱'에는 더욱 많은 관객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울오토살롱은 참가업체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국내 튜닝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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