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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쌍용차, 최우수 영업사원 판매왕 1% 제주도 워크숍

9일 쌍용차 마케팅본부 신영식 전무(왼쪽)가 제주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임원과의 대화 시간'에서 워크숍 참가 AM들과 올해 실적 및 시장 현황을 분석하고 판매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AM(영업직사원)을 대상으로 제주도 한화리조트에서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9~11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실적을 거둔 '최우수 영업 마에스트로(Maestro)' 23명을 대상으로 상호 정보 교류와 사외강사 초청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부심을 부여하고 영업역량을 한층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쌍용차는 참가 AM을 대상으로 우수 판매 사례 연구를 통해 영업 노하우 및 정보를 공유하고 특강을 실시했다.

마케팅본부 신영식 전무와 국내영업담당 이광섭 상무 등 관련 임원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영업일선의 고충을 수렴하는 한편 향후 개선책 마련을 위한 자리도 마련했다.

영업 마에스트로는 연간 72대 이상을 판매하며 능력을 입증한 영업의 명인을 말한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23명의 최우수 영업 마에스트로는 연간 110대 이상을 판매한 상위 1%에 해당한다.

지난해 167대를 판매한 일산 킨텍스영업소의 김태우 AM은 3년(491대 판매) 연속 판매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무는 "이번 행사에 참가한 최우수 영업 마에스트로들은 쌍용차 영업의 중요한 축으로 판매 증대를 위해 보여 준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티볼리 가솔린 모델에 이어 디젤 모델도 고객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영업 최 일선에서 고객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AM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9일 제주 한화리조트에서 참가 AM들이 2015년 하반기 더욱 뛰어난 실적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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